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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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용보증재단 역대 최대 보증…경남 골목상권 위기 신호?
경남도민일보
경남신용보증재단 보증잔액이 코로나19 특례보증 시기를 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내수 부진 장기화 속에 은행 대출 문턱을 넘기 어려운 소상공인의 정책금융 수요가 다시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코로나19 이후 감소세를 보이던 보증잔액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만큼 도내 자영업 경기의 ‘이상 신호’일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경남신용보증재단 보증잔액은 17일 기준 2조 7435억 원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대응 특례보증이 집중 공급됐던 2022년 말(2조7078억 원)을 넘어 재단 설립 이후 가장 큰 규모다.보증잔액은 2021년 말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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