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주사 잘못 놨다" 최시훈 자책…에일리, 시험관 2차 이식 앞두고 또 눈물
조선일보
조회 0
[OSEN=김수형 기자] 가수 에일리가 시험관 시술 과정 중 또 한 번 걱정스러운 상황을 마주하며 속마음을 털어놨다.최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두 번째 이식, 이번에는 기적이 찾아오길 바랬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는 에일리와 남편 최시훈이 2세를 위해 시험관 2차 이식을 준비하는 과정이 담겼다.
시험관을 시작한 지 벌써 6개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