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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에 수십억 쓴 美 스타…"입이 안 벌어져" 부작용 고백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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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번 성형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미국의 리얼리티 쇼 출신 스타 파라 아브라함(34)이 턱관절에 질환이 생겨 수술받는다고 털어놨다.
26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아브라함은 최근 팟캐스트 '필로우 토크'(Pillow Talk)에 출연해 턱관절에 '퇴행성 디스크 질환'이 생겨 수술받게 됐다고 밝혔다.
방송에서 아브라함은 "턱을 정상적으로 쓸 수 없다.
평소에 입을 벌릴 수가 없다"며 "핫도그를 물 수 있을 정도로만 입이 열렸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그는 "더 이상 외과 수술은 원치 않았지만 증상이 악화해 수술 외에는 선택지가 없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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