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대반전’ 두산 지명→군 복무 중 방출…독립리그+불꽃야구 거쳐 프로 재입성 감격 “김재호 선배님 조언 큰 자산 됐다”
조선일보

[OSEN=이후광 기자]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이 14번째 프로야구 진출 선수를 배출했다.연천 미라클은 8일 오전 "내야수 임태윤이 KBO리그 SSG 랜더스와 육성선수 계약을 체결하고, 7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라고 발표했다.이날 방문에는 임태윤과 연천 김인식 감독이 함께했으며, 김덕현 연천군수와 군청 문화체육과 직원들이 반갑게 맞이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