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전방 군부대에 2억 원 상당 위문품 전달… 치과 진료 지원

ONP 요약
6월 24일 이재명 대통령은 인천 연평도의 해병 부대를 찾아 장병들과 만났다. 대통령은 새로운 모집 방식 중심의 군 체계로 전환하고, 군 복무 환경을 개선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또한 첨단 무기 기술 운용 중심으로 군을 현대화하여 장병들의 능력이 사회에서도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들은 장병들의 희생과 헌신을 강조하고 대통령의 군 복무 환경 개선 공약을 장병 복지와 존엄 향상으로 프레이밍했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들은 대통령의 현장 방문 사실과 모병제 전환, 준 4군 체제, 병영 환경 개선 등 구체적 정책 공약을 객관적으로 전달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실탄 사격 등 연평도의 안보 활동과 현장 시찰을 강조하고, '자랑할 만한 군' 같은 국방력 강화 메시지와 중국어선의 NLL 침입 같은 안보 위협 상황을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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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방 군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롯데웰푸드는 이달 23일 ‘1사 1병영’ 결연 부대인 육군 제17보병사단을 방문해 2억 원 상당의 위문품 총 2585박스를 전달했다.
위문품은 카스타드, 마가렛트, 길리안 등 인기 과자류 10종으로 구성됐다.
전달식에는 조능제 롯데웰푸드 CSR부문장과 김용수 제17보병사단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활동은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군장병들을 격려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획됐다.롯데웰푸드와 제17보병사단은 지난 2018년 1사 1병영 협약을 체결해 올해로 9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1사 1병영 협약은 군의 사기 진작 및 민·군 유대 강화를 위해 기업과 군부대가 1대1로 교류하는 사업이다.
롯데웰푸드는 협약 이후 매년 자사 대표 제품들을 위문품으로 지원하며 상생 관계를 유지해왔다.이와 함께 롯데웰푸드는 6.25 전쟁 76주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