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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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8년만에 '한남동 고급빌라' 떠난다 "평수 좁은곳 이사..살림살이 정리"(걍밍경)
조선일보

[OSEN=김나연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8년간 지냈던 집을 떠난다.9일 '걍밍경' 채널에는 "갑작스럽게 이사를 하게 됐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강민경은 "지금 여 기는 집 거실의 한켠이다.
이 구도로는 거의 처음 찍는것 같긴 한데 거두절미하고 제가 이사를 가게 됐다"고 밝혔다.그는 "이 집에서 정말 오래 살았다.
언제 부터 살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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