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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주유소 공급가 사전 고지하기로···“기름값 예측 가능성 강화”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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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한국전력공사가 여름철 전기요금 책정을 위한 연료비조정단가를 현재 수준에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일반용 전기요금은 13분기에 걸쳐 인상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한전은 200조원을 초과하는 부채를 안은 채 냉방수요 급증에 따른 판매량 증가로 재정 악화 위험에 직면하고 있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들은 전기요금 동결의 사실과 함께 연료비조정단가 결정의 계산 과정을 객관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으로 보도했다.
보수 성향: 보수 매체들은 일반용 전기요금의 13분기 연속 동결이라는 성과를 강조하고 소비자의 긍정적 반응을 인용하는 한편, 한전의 200조원을 넘는 부채와 여름철 냉방수요 증가로 인한 재정 부담 심화를 동시에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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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해왔던 사후정산 방식은 폐지생계형 운전자 한 달간 경유 50원 할인지난 4월 7일 서울 시내 한 주유소 유가 정보판에 가격이 표시돼 있다.
한수빈 기자SK에너지가 석유 최고가격제 종료 이후 주유소에 공급하는 공급가를 일주일 단위로 사전에 고지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공급하고 일정 기간이 지난 뒤 시장가를 반영해 공급가를 확정·정산하는 사후정산 방식이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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