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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법원청사 연호지구 이전 재심의 통과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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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법원청사 연호지구 이전 재심의 통과

AI 통합 요약

동원F&B가 충청북도 진천군에 총 1400억원을 투입하여 고급 어묵·맛살 등 단백질 식품 생산 전문 제2사업장을 준공했다. 일일 40톤 규모의 생산 능력을 갖춘 이 시설은 기존 제1사업장의 육가공 제품과 상호 보완하며, 글로벌 단백질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해 중국과 일본 등지로 수출을 확대하려는 회사의 성장 전략의 일환이다.

18년간 표류하던 대구법원청사 연호지구 이전 사업이 건축 심의를 통과하는 등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14일 대구 수성구 등에 따르면 최근 수성구 건축위원회는 재심의를 열고 대구법원청사 연호지구 이전 사업 수정 설계안인 ‘대안2’(조감도)를 최종 의결했다. 새롭게 건립할 대구법원청사는 수성구 연호동 연호지구 일원에 지하 1층부터 지상 10층까지,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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