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베일 벗는다' 삼성 천군만마 보스 오늘(26일) 잠실벌 뜬다! 모두가 궁금해하는 'ML 210G' 베테랑의 KBO 데뷔전
KBO 리그 단독 1위를 질주하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에 또 다른 천군만마가 합류,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그 주인공은 바로 대체 외국인 투수로 새롭게 합류한 오스틴 보스(34)다.
보스는 26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최근 삼성은 오른쪽 어깨 근막 손상과 극하근 염증 진단을 받아 복귀까지 최소 6주가 소요되는 후라도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빠르게 움직였다.
그 결과,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와 일본프로야구(NPB)를 두루 경험한 '베테랑' 보스를 6주간 총액 15만 달러(약 2억 2,000만 원)에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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