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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vs 조규성·이한범' UEL 코리안더비, 베식타스가 웃었다! 미트윌란 합계 3-0 격파...대회 3차 예선 진출
조선일보

[OSEN=고성환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티켓을 걸고 펼쳐진 '코리안 더비'의 승자는 오현규(25, 베식타스)였다.
조규성(28)과 이한범(24)이 출전한 미트윌란은 UEFA 컨퍼런스리그(UECL)로 향하게 됐다.베식타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 UEL 2차 예선 2차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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