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의대 대신 '삼전닉스'"…'반도체 계약학과' 중복 지원 수험생 늘어
머니투데이
'삼전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인기가 커지면서 2026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여러 대학교의 반도체 계약학과에 함께 지원하는 비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반도체 계약학과와 의과대학을 동시에 지원하는 비율은 줄어들었다.
입시정보 플랫폼 진학사는 수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의 최근 2개년 지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8일 공개했다.
서울 5개 대학(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연세대·한양대) 반도체 계약학과 지원자의 의약 계열 동시 지원 비율은 2025학년도 45.5%에서 2026학년도 39.3%로 6.2%포인트(P) 감소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