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슈 지진에 부산 울산서도 신고 빗발···피해는 아직 없어
ONP 요약
28일 오후 4시 27분,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 지진이 발생해 1m 쓰나미 주의보가 발령됐다. 국내 부산·울산·인천·제주 등지에서도 진동이 감지돼 수백 건의 신고가 접수되었으나 피해는 아직 없다.
진보 성향:안전 대비 부족 — 정부의 지진 대비 체계가 미흡해 피해 위험이 커진다.
중도 성향:지진 현황 — 규모 7.1 지진 발생과 국내 감지 사실을 중립적으로 보도한다.
보수 성향:국가안전 강조 — 신속 대응과 국민 안전을 강조하며, 정부의 조치를 칭찬한다.
119 구급대 마크.
연합뉴스28일 오후 일본 규슈에서 발생한 7.1 규모의 강진으로 부산 울산 지역에서도 흔들림이 느껴진다는 신고가 잇따랐다.이날 오후 4시55분 기준 부산소방재난본부에는 지진관련 신고가 118건 접수됐다.
소방본부 자동응답시스템(ARS)로도 173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울산에서도 관련 신고 100여 건이 접수됐다.
부산과 울산에서 이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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