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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주식 누가 오르게 했습니까"...여의도 출근길에 뜬 정청래-정원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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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8일 앞두고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여의도 출근 인사에 나섰다.
정 대표는 오전 8시쯤 서울 여의도역 앞에서 지나가는 시민들을 향해 "주식 계좌에 있던 1000만원, 누가 3000만~4000만원으로 만들었나.
국민과 힘 합쳐 이재명 대통령이 이룩한 업적이 아니냐"며 "이 대통령과 손발 맞출 정원오, 서울시장 시켜만 달라"라고 호소했다.
파란색 공식 선거 운동복을 입은 두 사람은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에게 양손으로 엄지를 들어 보이며 "화이팅"을 외쳤다.
일부 시민들은 걸음을 멈추고 두 사람과 악수를 하거나 셀카를 촬영했다.
정 대표는 "열심히 하겠다"고 연신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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