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애플워치 칼로리, 믿었는데…정확한 수치 아니었다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워치가 보여주는 하루 칼로리 소모량은 정확한 측정값이라기보다 추정치에 가깝다는 지적이 나왔다.26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애플워치를 포함한 주요 웨어러블 기기는 심박수 측정에서는 높은 정확도를 보일 수 있지만, 칼로리 소모량 추적은 신뢰하기 어렵다.애플워치는 2015년 첫 출시 이후 해마다 성능을 개선해 왔으며, 최신 제품군인 애플워치 시리즈11도 전반적으로 높은 완성도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칼로리 추적은 다른 문제다.
하루 동안 사용자가 실제로 소비한 에너지를 계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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