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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사고 조사전 증거폐기 제재공백…처벌·과징금 추진
연합뉴스

ONP 요약
KT가 1만6천명 이상 개인정보 유출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539억7900만 원 과징금 부과, 조사 방해 혐의로 수사 의뢰가 내려졌다. 동시에 기업전용 5G 안전관리 워치를 출시하며 보안 강화에 나서고 있다.
진보 성향:기업 부실 책임 — KT가 개인정보 유출과 조사 방해로 기업 책임을 져야 한다.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위원회가 KT와 LG유플러스의 개인정보 유출사고 조사 과정에서 '조사 착수 전' 증거를 은닉·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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