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기아 전북지역본부·전북자치도 지체장애인협회, PV5 WAV로 장애인 이동권 새 지평 열다
전북도민일보
기아 전북지역본부와 전북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협회(이하 전북지장협)가 교통약자의 이동권 증진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20일 전북 전주시 소재 전북지장협 본부에서 기아의 첫 전용 PBV(Platform Beyond Vehicle) 기반 장애인 특수목적차량인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를 활용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진인호 기아 전북지역본부장과 박경노 전북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협회장을 비롯해 산하 14개 시·군 지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통약자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