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라이브
뉴스홈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56건10개 미디어
진보 성향 3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50%
머니투데이
진보 성향 3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50%
머니투데이
노컷뉴스
조선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동아일보
연합뉴스
세계일보
매일경제
오마이뉴스
JTBC 뉴스
경제
중도 성향

[사설]사과한 'ETF 아버지', 책임 외면한 정부

머니투데이
[사설]사과한 'ETF 아버지', 책임 외면한 정부

ONP 요약

정부가 한 종목만 추종하는 위험한 펀드(레버리지 ETF)를 제한하기 위해 새로운 규칙을 만들었는데, 여당과 대통령이 21일 이 정도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더 강한 조치를 요구했다. 일반인들이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보는 일이 잦아지면서, 정부가 더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진보 성향:규제 부족 지적 — 진입 요건만 높이는 보완책으로는 변동성 심화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으며, 더욱 실질적인 규제 강화가 필수다.

중도 성향:정부 대응 진행 중 — 금융당국이 초기 규제안 발표 후 추가 보완책 마련을 추진 중이다.

'ETF(상장지수펀드)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가 최근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를 멈추라고 경고했다.

그는 "개별종목 레버리지 ETF를 운용하는 운용사 대표로서 이런 말씀을 드려 죄송하다"며 "개별종목 레버리지와 인버스 2배 ETF에는 투자하지 말라"고 했다.

자산운용사 대표가 공개적으로 자사가 출시한 상품을 포함해 특정 영역 투자 자제를 당부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단기 상승 모멘텀을 확신하는 투자자가 적은 자본으로 높은 수익률을 노릴 수 있는 상품이다.

시장 전체에 풍부한 유동성을 공급하는 역할도 부인하기 어렵다.

그러나 이러한 순기능은 어디까지나 시장 구조를 완벽히 이해한 투자자가 초단기 트레이딩에 나설 때만 유효하다.

낮은 진입장벽에 본주(기초자산)보다 레버리지 상품의 거래대금이 지나치게 비대해지면서 주식시장 전체의 변동성이 커졌고, 코스피는 해외에서도 우려하는 위험한 시장이 됐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4건 · 10개 매체
진보 성향 3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50%
3개 매체2개 매체5개 매체

레버리지 ETF와 프랑켄슈타인의 도망

노컷뉴스
진보 성향

‘셀프 딜레마’ 갇힌 레버리지 ETF 규제... ‘배율 하향·상폐’ 강경책 못내고, 땜질 처방만 하는 이유

조선일보
보수 성향

[사설] 증시 투기판 주범 단일종목 ETF, 근본 수술 필요하다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보수 성향

JP모건 “코스피 급락은 삼전닉스 레버리지 탓”

동아일보
보수 성향

JR리츠, ETF 의결권 행사 모범 사례될까…"1~2곳 소액주주 힘 실었다"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From Substack to YouTube, here are the social platforms cracking down on AI slop

Business Insider

Japan exports and imports grow at fastest pace in June since November 2022, beating estimates

CNBC Top News

US Iran war news LIVE: US strikes Iran for 11th consecutive night, Iran warns of wider conflict if Pickaxe attacked

Mint (India)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아리바이오 "AR1001 글로벌 3상 결과, 11월 美 학회서 공식 발표"

머니투데이

"키미 K3 쇼크, 오히려 반도체 수요 늘린다…하닉 성장 지속"-KB

머니투데이

"이천 왔더니 다시 서울?"…SK에코플랜트 협력사 이전 추진에 '술렁'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