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생각그림]네모난 집
경향신문
종이에 아크릴(53 × 78㎝)겨우 집을 구했습니다.
밤하늘 반짝이는 저 수많은 별들처럼 많아 보이던 네모난 집 불빛들 중에 내 집은 어디에 있을까요?
저 수많은 불빛과 공간들 중에 쉴 수 있는 작은 공간 하나 갖는 게 왜 이리 힘든 걸까요?
이사 후 아직 정리 안 된 조그만 사각형 공간에서, 이제야 몸에 힘을 빼고 누워봅니다.
바닥과 하나 되어, 집과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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