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김민수 "국방은 개혁 대상 아닌 강화 대상"... 이재명 정부 정책 비판
오마이뉴스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이재명 정부의 국방개혁 방향과 채무 탕감 정책을 비판했다.
김 최고위원은 지난 20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장교 출신인 제가 면제자인 이재명 대통령과 방위병 출신인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게 묻는다"며 발언을 시작했다.
그는 정부가 추진 중인 국방개혁과 관련해 "국방은 개혁의 대상이 아니라 강화의 대상"이라며 정책 추진 방향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국방개혁 청사진은 10월에 발표하고, 전문가 의견 수렴은 이후에 진행하겠다고 하면서 예산부터 편성하겠다는 것은 순서가 뒤바뀐 것"이라며 정부의 정책 추진 방식이 명확하지 않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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