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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성적이 우선, 김하성 몸값 신경 안쓴다"...300억 매몰비용도 각오, 이대로 벤치에 수납되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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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의 입지가 점점 위태로워지고 있다.
고액연봉자라고 한들, 더 이상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다.
김하성을 계약한 구단도 현장의 결정을 존중하며 의견이 일치되고 있다.김하성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 결장했다.
2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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