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아프리카 부룬디에 '최정숙여자중학교' 9월 개교

뉴시스 속보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아프리카 부룬디공화국에 오는 9월 제주 출신 교육자이자 독립운동가인 고 최정숙 선생을 기리는 여자중학교가 개교한다.

20일 최정숙을기리는모임에 따르면 최정숙여자중학교는 지난 2018년 개교한 최정숙여자고등학교와 시설을 공유한다. 중학교 과정 확충 계획에 맞춰 지난해 6개 교실과 기숙사 1개동 등 시설 확장이 이뤄졌다.

매년 우수한 여학생 60여명을 선발해 기숙사 생활을 포함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고등학교 과정까지 원스톱으로 연계하겠다는 계획으로 문을 여는 것이다.

최정숙 선생은 독립운동가이자 민족교육자로 신성여자중·고등학교 초대 교장과 제주도 초대 교육감을 지냈다.

앞서 모임은 2017년부터 '부룬디 최정숙학교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동안 최정숙여고와 9년제 최정숙초등학교, 최정숙학교농장, 직업훈련기관인 최정숙여성센터를 설립해 현재까지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부룬디는 중부 아프리카에 위치한 공화국으로 인구는 1400만이다. 2024년 기준 1인당 GDP가 255달러로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빈곤국이다.

양진건 최정숙을기리는모임 고문은 "최정숙 여중의 개교로 '부룬디 최정숙학교 사업'이 완전체로 만들어지는 것"이라며 "공교롭게도 내년이 최정숙 선생 서거 50주기이고 모임을 만든 지 10주년이 되는 해여서 더 뜻깊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0jeoni@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불법 이민단속 반대하며 화염병 던진 남성 체포

노컷뉴스

여론 악화 의식한 트럼프 "이란, 미군 병사 죽일 때마다 몇 배로 보복"

노컷뉴스

李 발언은 당무개입?…쟁점별로 검증해보니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유가 다시 90弗대…'150원 낮춘' 최고가격제 셈법 복잡

뉴시스 속보

"아침에 흰쌀밥 먼저 찾으면 안 됩니다"…전문의가 꼽은 최고의 아침 식사

뉴시스 속보

[단독]코로나 접종률 42.8%로 마무리…TK는 30%대 그쳐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