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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백혈병 아들 둔 母에 정색 "과잉보호 아니라 철저한 준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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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백혈병 아들 둔 母에 정색 "과잉보호 아니라 철저한 준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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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골수성백혈병으로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은 4살 아들을 둔 고민녀가 과잉보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서장훈은 "과잉보호가 아니라 준비가 안 된 것"이라며 아이를 지키기 위해 헬멧과 보호대까지 철저히 준비하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22일 방영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0회에는 급성골수성백혈병을 앓은 4살 아들을 둔 35세 고민녀가 출연했다.

이날 고민녀는 "큰아들이 급성골수성백혈병 진단을 받았다"며 "조혈모세포 이식을 한 지 1년이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식받은 지 1년이 지났는데 제가 과잉보호를 하면서 아이 행동을 막고 혼을 내는 건 아닌지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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