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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출신' 감보아, 메이저리그 첫 세이브…3이닝 무실점 완벽투. 보스턴 더블헤더 싹쓸이 견인
조선일보

[OSEN=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서 활약했던 좌완 알렉 감보아가 메이저리그 첫 세이브를 수확했다.
콜업 직후 마운드에 올라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존재감을 확실히 알렸다.감보아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 템파베이 레이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 등판해 3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팀 승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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