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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훈, 드디어 꿈 이뤘다.."아들과 월드컵 직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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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훈, 드디어 꿈 이뤘다.."아들과 월드컵 직관"

AI 통합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라운드가 7일간 진행되어 24경기에서 75골이 터져나갔다. 한국팀은 메시코·남아공·체코와의 경기를 펼치고 있으며, 메시의 해트트릭·케이로스 감독의 최고령 승리 기록 등 각국 선수와 감독들의 활약이 이어지는 한편, 경기장 청소 문화를 둘러싼 성별 가사노동 논쟁과 학교의 수업 중 경기 중계 논의 등 사회적 현상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OSEN=선미경 기자] 배우 박중훈이 붕어빵 아들과 월드컵을 직관하며 꿈을 이뤘다.박중훈은 19일 오후 자신의 SNS에 “꿈을 이루다.

아들과 월드컵 직관.

과달라하라, 멕시코”라는 설명과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진행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박중훈의 모습이 담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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