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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세 혜리, 대학생 같은 비주얼..“우리 벌써 3년째”
조선일보

[OSEN=박하영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16일 혜리는 자신의 계정에 “우리 벌써 3년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혜리는 반팔 니트에 앞치마를 두르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를 높게 묶은 그는 ‘헤리와 3년째’라는 문구가 새겨진 풍선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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