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서울 광화문광장에 탈의실 갖춘 '미니 워터파크' 운영한다
머니투데이
서울관광재단, '2026 서울썸머비치' 개장 서울시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광화문광장에 대형 워터슬라이드와 모래 놀이터, 탈의실, 파고라 쉼터 등 편의시설 설치해 '도심 속 피서지'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장은 크게 워터웨이브존, 플레이웨이브존, 플레이마켓존 등 3개 구역으로 조성된다.
워터웨이브존에는 대형 수영장과 8m 높이의 워터슬라이드, 워터 버킷 등 시설을 설치해 물놀이 공간을 제공한다.
플레이웨이브존에서는 올해 처음 조성된 지름 12m 규모의 돔 형태 모래 놀이터 '샌드 아지트'를 설치한다.
플레이마켓존에는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한글분수 일대에는 탈의실과 건조시설, 쉼터 등 편의 시설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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