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남대문로5가 1구역 통합심의 통과…지상 20층 업무시설 탈바꿈
머니투데이
서울시 남대문로5가에 지상 20층 규모의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제1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중구 남대문로5가 84-1번지 일대 '남대문로5가 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건축·경관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의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지는 서울역 광장 일대 대형 업무시설인 그랜드센트럴 및 연세세브란스빌딩 사이에 위치했지만 저층 노후 건축물이 밀집해 안전사고 우려가 높고 도시경관도 저해됐다.
이에 서울시는 2016년 정비예정구역 지정 이후 2024년 12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5년 5월 정비계획을 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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