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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본부, WOAH 동물 항생제내성 협력센터 지정…아태지역 거점 역할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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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검역본부가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동물 항생제내성 협력센터로 지정되면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항생제내성 관리 협력 거점 역할을 맡게 됐다.
검역본부는 25일 WOAH 육상동물 항생제내성 협력센터 지정 기념식을 열고 향후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 등 관계 부처와 대한수의사회, 한국동물약품협회 등 산·학계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WOAH 협력센터는 동물보건 분야 특정 전문 영역에서 회원국에 과학적 자문과 기술 지원, 교육·훈련, 연구 협력 등을 제공하는 전문기관이다.
현재 183개 회원국 가운데 31개국이 협력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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