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복싱이었다면 진작 중단됐을 경기" 스페인의 압도적 강세에 GK 마르티네스, 최고 평점 '굴욕'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아르헨티나는 무너졌지만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34, 아스톤 빌라)만큼은 끝까지 버텼다.
미국 'ESPN'은 월드컵 결승전에서 패한 팀의 골키퍼에게 양 팀 통틀어 최고 평점인 9점을 부여했다.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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