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돛대 부러진 요트, 태평양서 한달 표류…물방울 핥으며 버틴 남성 극적 구조
전자신문
미국의 한 남성이 태평양 한가운데에서 돛대가 파손된 요트를 타고 약 한 달 동안 떠돌다 하와이 인근 해역에서 무사히 구조됐다.
27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카이 사토(39)는 지난달 7일 카탈리나섬을 출발해 홀로 태평양 횡단에 도전했다.
첫 장거리 항해였지만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면서 여정은 생존 싸움으로 바뀌었다.
항해 도중 요트의 돛대가 부러진 데다 길을 찾는 데 사용하던 휴대전화까지 배터리가 모두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1건1건1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1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