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李 '호남에 반도체 줄테니 정청래 떨어뜨리라'는 것"
ONP 요약
정부(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과 함께 호남·충청권에 제2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 중이며, 29일쯤 대규모 지방 투자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수도권의 전력 부족 문제 해결과 지방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이 아닌 신규 부지 조성 방식이다.
진보 성향: 지방 소멸 해소와 수만 개의 고용 창출을 위해 호남 반도체 투자는 산업적으로 필요하다고 보며, 실질적 실행과 국제적 불확실성 대비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중도 성향: 정부의 제2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보도하면서, 전력 공급과 송전망 확충, 인프라 구축 같은 현실적 과제가 선행되어야 함을 지적합니다.
보수 성향: 반도체 산업 결정이 정치적·선거적 고려를 우선하고 있으며, 용인 클러스터가 아직 완공되지 않은 상황에서 제2 클러스터를 기정사실화하는 것은 산업 논리 부재라고 비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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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부가 추진 중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호남·충청권 대규모 반도체 공장 설립과 관련해 "(호남에) 반도체 줄 테니 정청래를 떨어뜨려 달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25일 SNS(소셜미디어)에 "이재며 대통령이 급기야 민주당 전당대회까지 삼전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맡길 태세"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삼전닉스'가 없었다면 이재명은 뭐로 버텼겠나.
주가도, 수출도, 성장률도 삼전닉스만 붙잡고 버티고 있다"며 "이재명이 삼전닉스 회장들을 직접 불러 호남에 반도체 클러스터 만들라고 을러댄다.
조만간 대대적인 프로젝트 발표회라도 열 것 같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