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IPO 사전수요 파악·6개월 이상 보호예수시 공모주 사전배정…11월 시행
머니투데이
'공모주 잔혹사 해결' 수요예측제·코너스톤투자자 도입 기관투자자 배정물량 일부 사전 배정해 중장기 투자하는 안정적 기관투자자 사전확보 기업공개(IPO)를 할 때 위탁재산 300억원 이상의 기관투자자들의 사전수요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
6개월 이상 보호예수한 기관투자자에게는 기관 몫의 물량 일부를 사전 배정해 안정적 기관투자자 확보가 가능해진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9월8일까지 IPO 사전수요예측·코너스톤투자자 제도 도입을 위한 자본시장법 개정안 입법예고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전수요예측제도는 IPO를 할 때 증권신고서 공시로 희망 공모가 밴드가 확정되기 전 주관사가 위탁재산 300억원 이상의 기관투자자 수요를 파악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다.
금융위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을 통해 기업가치 평가역량 등 최소한의 자격 요건을 갖추도록 규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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