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삼성 만든 이병철의 글씨, 1억원에 팔렸다…'시작가 6배'
머니투데이
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회장이 쓴 서예 작품 '공수래 공수거'가 온라인 경매에서 1억원에 낙찰됐다.
22일 케이옥션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21일까지 열린 프리미엄 온라인 경매에서 LOT(출품 번호) 201번 '공수래 공수거'가 1억원에 최종 낙찰됐다.
시작가 1500만원에서 출발했으며 37차례의 응찰을 거친 결과 9배가 넘는 가격에 주인을 찾았다.
마감일인 21일 오전까지 응찰가는 2800만원 수준이었으나, 종료 직전 6000만원까지 치솟았다.
막바지 경쟁이 거세지면서 최고 추정가(4000만원)의 2.5배에 낙찰됐다.
응찰자와 최종 낙찰자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7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1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