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대규모 공격 결정 임박, 이스라엘 요청하면 2분내 참여”
ONP 요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상대로 '배들을 공격하면 다리나 발전소를 부수겠다'는 강한 경고를 했는데, 이는 호르무즈 해협 충돌에서 미군 병사들이 목숨을 잃은 후의 일입니다. 동시에 미국은 사우디아라비아와 핵 기술 협력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진보 성향:호르무즈 긴장 고조 — Trump이 미군 전사를 이유로 이란에 대한 인프라 파괴 위협을 높여 중동 갈등을 격화시키고 있다.
중도 성향:다층 대중동 전략 — 이란에 강경하면서 동시에 Saudi Arabia와 협력을 심화시키는 균형잡힌 외교 정책.
보수 성향:정당한 대응 —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이란 공격에 대한 Trump의 위협은 미국의 해상 안보와 국익을 지키기 위한 필요한 조치.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격 결정이 임박했으며 이스라엘은 요청하면 2분 내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액시오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에서 대규모 전투 작전을 재개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2월 28일 시작한 ‘장대한 분노’ 작전 공격보다 더 큰 규모의 공격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규모 공격을 고려하고 있다.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큰 공격으로 곧 결정을 내릴 예정”이라며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짧은 인터뷰에서 대규모 공격 결정이 파장을 낳을 것이라는 점을 인정하면서아직 결정을 내리지는 않았으며 군에 새로운 명령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은 “내가 요청하면 2분 안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하면서도 이란에 대한 새로운 작전에 “누구의 도움도 필요하지 않다”고도 했다.
그는 이스라엘이 공습에 동참할 경우 결과가 따를 것이라고 말해 이란의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액시오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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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협상을 원한다고 말했지만 현재로서는 합의에 이를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며 “그들은 아직 충분한 고통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4월 7일 첫 휴전을 하기 전에도 "호르무즈 개방 안하면 석기시대 맞을 것” "한 문명 전체가 사라져 다시는 되돌릴 수 없을 것" 등의 강한 어조로 이란을 압박했지만 전쟁은 5개월째 지속되고 있다.
미국은 지난달 17일 이란과 휴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 등에 대한 공격에 나서자 공습을 재개했다.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22일 12일 연속 공습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B-1 장거리 전략폭격기를 투입해 공세를 크게 강화했다고 액시오스는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dragon@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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