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외국인, 6월 국내 주식 323억달러 '역대 최대' 매도…상반기만 170조 탈한국
전자신문
지난달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자금을 빼 가면서 상반기 누적 순유출액이 170조원을 넘어섰다.
글로벌 인공지능(AI) 투자 경계감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과 차익 실현을 위한 비중 조정이 맞물린 결과다.
반면 채권 시장은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기대감 등으로 순유입을 유지했다.
한국은행이 14일 발표한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 따르면 6월 중 외국인 증권(주식·채권) 투자자금은 307억2000만달러 순유출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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