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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000년생 경남고' 노시환 말고 또 있다…10G '4할 맹타', 고교 사이클링히터 깨어난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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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000년생 경남고' 노시환 말고 또 있다…10G '4할 맹타', 고교 사이클링히터 깨어난다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가 또 한 명의 2019년 입단 '경남고 졸업생'에 미소를 지을 수 있을까.

2019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한화는 경남고에서 두 명의 선수를 지명했다.

2차 1라운드에서 지명한 노시환(26)과 5라운드에서 지명한 김현민(26).

노시환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거포로 성장했다.

2023년 31홈런을 치면서 2000년대생 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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