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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브랜드·플랫폼·AI 콘텐츠 기업 체질개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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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은 기존 광고대행 중심의 사업에서 브랜드, 플랫폼, AI 콘텐츠 기업으로의 사업구조 전환을 완료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실적 성장에 나서겠다고 23일 밝혔다.

FSN은 그간 사업구조의 개편을 통해 수익성 중심의 체질 변화를 이뤄냈다고 설명했다.

과거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던 광고 마케팅 사업 비중을 낮추는 대신 브랜드 및 플랫폼 사업 비중을 74%까지 대폭 확대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723억원, 영업이익 305억원을 기록했다.

이러한 구조 전환에는 FSN의 브랜드 플랫폼 사업을 담당하는 부스터즈의 빠른 성장세가 역할을 했다.

부스터즈는 지난해 매출 약 2000억원에 영업이익 300억원을 달성했다.

슈즈, 식음료, 애슬레저 등 다각화된 카테고리의 파트너 브랜드들과 함께 동반 성장 중이다.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 안착해 해외 매출도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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