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클래식', 신규 에피소드 '잊혀진 섬' 사전예약 돌입

[지디넷코리아]엔씨(공동대표 김택진·박병무)의 대표 PC MMORPG '리니지 클래식'이 새로운 모험 지역과 신규 서버 추가를 앞두고 대규모 사전예약 프로모션에 나선다.엔씨는 PC 온라인 게임 '리니지 클래식'의 신규 에피소드 '거대한 운명의 서막: 잊혀진 섬' 업데이트를 예고하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아덴 대륙 남동쪽의 미개척지 '잊혀진 섬'과 신규 서버 '안타라스'는 오는 22일 동시에 공개된다.
새롭게 열리는 잊혀진 섬에서는 미노타우르스, 드레이크, 그리폰, 크로코다일 등 한층 강력해진 필드 몬스터들이 출현한다.
신규 지역의 드랍 아이템 등 세부 상세 정보는 업데이트 당일 브랜드 웹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사전예약은 이날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자에게는 플레이하는 서버 구분에 따라 맞춤형 인게임 혜택이 지급된다.
기존 서버 이용자에게는 사망 패널티를 보정하는 ▲잊혀진 고대의 성서(10회) ▲시간 충전석 선택 상자(5개) ▲잊혀진 섬의 금빛 큐브(20회) 등이 포함된 상자가 제공된다.해당 금빛 큐브를 모두 사용하면 얻을 수 있는 보물 꾸러미에서는 사냥 효율을 높이는 '드워프의 톱니바퀴' 혹은 고대 주문서·판금 갑옷·검·보우건 등 잊혀진 섬의 핵심 장비인 '고대 시리즈' 1종을 무작위로 획득할 수 있는 상자가 주어진다.신규 서버 안타라스 유저를 위한 전용 혜택도 마련됐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신규 서버 유저에게는 성서와 시간 충전석, 전용 은빛 큐브와 함께 초반 성장을 돕는 사전예약 전용 무기, 방어구, 반지 선택 상자가 추가로 제공된다.이와 함께 리니지 클래식 출시 이후 최초의 캐릭터 서버 이전도 단행된다.
서버 이전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2주간 총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유저는 개인 캐릭터 단독 이동뿐만 아니라 혈맹 단위로 동시 이전을 신청할 수도 있다.엔씨는 대규모 혈맹 이전에 따른 인구 유동성을 고려해 이전을 수용할 신규 서버 글루디오를 추가로 가동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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