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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2회' 야니스 아데토쿤보, 마이애미 전격 이적...13시즌 활약한 밀워키와 작별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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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밀워키 벅스의 상징이었던 야니스 아데토쿤보(32)가 마이애미 히트 유니폼을 입는다.ESPN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23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밀워키가 야니스 아데토쿤보와 바비 포티스를 마이애미로 보내고, 타일러 히로와 켈엘 웨어, 하이메 하케스 주니어, 카스파라스 야쿠초니스, 1라운드 지명권 3장과 픽 스와프 권리, 2라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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