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논에 그려진 말 그림… 괴산군, 친환경 경관 농업 ‘눈길’
세계일보

충북 괴산군이 논을 거대한 도화지 삼아 펼쳐낸 이색 ‘유색 벼 논 그림’으로 눈길을 끈다.
군은 올해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활력과 진취적 기상을 상징하는 ‘붉은 말’을 주제로 문광저수지 일원 1만693㎡에 대형 유색벼 논 그림을 완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매년 여름 볼거리 제공을 위해 경관 농업으로 유색벼를 활용하고 있다.
이 작품은 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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