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장영란 맞아? 다른 사람인 줄…작정하고 꾸미니 20대 미모
조선일보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20대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장영란은 지난 18일 “내 소중한 친구이자 동생 허정윤 작가님.
20주년 기념 전시회 브라이튼 도서관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라고 했다.이와 함께 장영란은 도서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시회를 찾아간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장영란은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
특히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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