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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문화관광재단 이현동 생태습지 사운드 워킹
대전일보
대전 대덕구 이현동 생태습지의 새소리와 바람 소리가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활용된다.대덕문화관광재단은 내달부터 11월까지 이현동 생태습지에서 사운드 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이현동 생태습지는 대청호와 맞닿아 있고 대청호 오백리길 1·2구간이 지나는 곳이다.
다양한 수생식물과 생태경관을 갖춰 지역의 주요 생태자원으로 꼽힌다.사운드 워킹은 생태해설사와 습지를 걸으며 전문 녹음장비로 새와 바람, 풀벌레 소리 등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자연의 소리를 채집하는 체험이다.
참가자들은 대전의 대표 깃대종인 감돌고기를 주제로 한 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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