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인태지역 소형모듈원자로 도입 협력체 구축…각서 서명(종합)

ONP 요약
한국, 미국, 일본의 외교 담당 장관들이 나토 정상회의가 있는 튀르키예에 모여 9개월 사이 처음으로 만났다.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 위협에 맞서기 위해 세 나라가 함께 일하고, 작은 원자로 기술을 동남아 국가들에 보내는 사업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진보 성향:경제·에너지 협력 강화 — 에너지 안보와 첨단기술(SMR) 협력을 통해 인도·태평양 지역의 경제적 영향력을 구축.
중도 성향:삼국 안보·경제 협력 — 북한 위협 대응과 지역 경제협력을 균형 있게 추진하는 실무적 연대.
보수 성향:북한·중국 위협 대응 — 중국의 북한 지원 심화에 대응하기 위한 미·일과의 보안 협력 강화.
(워싱턴·서울=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민선희 기자 = 한국과 미국, 일본 3국이 7일(현지시간) 인도·태평양 지역 국가의 소형모듈원자로(S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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