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경남에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시 지방소득세 163억 추가 확보 추정
경남도민일보
한국남동발전을 비롯한 발전 공기업 5개사 통합 본사 유치 시 경남이 지방소득세 최대 163억여 원을 추가 확보할 수 있다는 추정치가 나왔다. ▶23일 자 1면, 27일 자 2면 보도곽규택(국민의힘·부산 서구동구) 국회의원실이 5개사 지방세 납부 현황을 분석한 결과 연간 약 195억 5000만 원 지방소득세를 납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주 경남혁신도시에 본사가 있는 한국남동발전이 32억 3000만 원 지방소득세를 납부하고 있음을 고려하면 통합 본사 유치 시 경남에 추가로 163억 원을 확보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이는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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