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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 이종석과 '오션 스타 200' 서울 공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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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시아 앰버서더 첫 공식 행사, 다이버 워치 신제품 선보여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가 새로운 아시아 앰버서더 배우 이종석과 함께 서울에서 다이버 워치 신제품 '오션 스타 200'을 공개했다.
미도는 지난 18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에스톤하우스에서 오션 스타 컬렉션 신제품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근 미도의 아시아 앰버서더로 선정된 이종석이 참석해 브랜드와 컬렉션의 역사, 신제품의 특징을 소개했다.
새롭게 선보인 오션 스타 200은 200m 방수 성능과 단방향 회전 베젤, 스크류 다운 크라운, 니바크론 밸런스 스프링을 적용한 다이버 워치다.
입체적인 그레인 텍스처 다이얼과 브랜드 시그니처인 오렌지 컬러 포인트를 더했으며, 최대 80시간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칼리버 80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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