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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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할 곳도 없는데 단속부터?"…이륜차 과태료 강화 예고에 라이더 반발
프레시안
경찰이 이륜차 불법 주정차 과태료 부과를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가운데, 배달 라이더와 자영업자, 이륜차 사용자들이 모여 반대 목소리를 냈다. 공영 주차장조차 이륜차를 잘 받지 않는 등 주차공간이 부족한 상황에서 단속부터 강화하는 것은 현실을 무시한 '탁상행정'이라는 이유에서다.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지부와 대한이륜자동차실사용자협회, 공정한플랫폼을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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