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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86' 최악 부진 김하성, ATL 감독이 방패막이 자처했다 "계속 기회 줄 것"…그러나 美반응은 싸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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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86' 최악 부진 김하성, ATL 감독이 방패막이 자처했다 "계속 기회 줄 것"…그러나 美반응은 싸늘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월트 와이스 감독이 김하성의 우군을 자처하고 나섰다.

미국 스포팅뉴스는 18일(한국시각) '와이스 감독은 부진한 성적에 그치고 있는 김하성에 대해 팬들이 듣고 싶어 하지 않는 사실을 인정했다'고 전했다.

와이스 감독은 인터뷰에서 "선수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게 할 수 있는 특별한 비법 같은 건 없다"며 "김하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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