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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점심 메뉴는 ‘타’도 멕시‘코’…‘고공 폭격’으로 잡는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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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표정의 대표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멕시코와의 경기를 하루 앞둔 18일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훈련하고 있다.

과달라하라(멕시코) | 문재원 기자195㎝ 몬테스 결장…김민재·조규성 압도 ‘2차전 징크스’도 탈출 프리킥·코너킥 찬스 땐 ‘비장의 무기’ 세트피스로 득점 노려볼 만멕시코 최장신(195㎝) 수비수 세사르 몬테스(로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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