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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 당내 징계 논의 가동…장동혁 "심각한 해당행위는 복당 금지"
머니투데이
[the300] 국민의힘 윤리위, 6·3 지방선거 이후 첫 회의…징계안 선별 작업 징계 대상으로 친한계·조경태 등 거론…張 "원칙·기준 따라 엄중하게 처리"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이후 첫 회의를 열고 그동안 멈춰있던 당내 징계안에 대한 심의에 착수했다.
징계 대상을 추리는 작업에 들어간 윤리위는 추후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선거 운동을 도운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과 당내 국회부의장 경선 결과에 불복한 6선 조경태 의원 등에 대한 징계 수위를 다룰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6·3 지방선거 전후로 멈춰있던 윤리위를 재가동했다.
이날 열린 윤리위의 핵심 안건은 당원들로부터 접수된 징계 요구안에 대한 선별 작업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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