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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고위, 윤리위원 2명 추가 임명…윤리위 다시 '7인 체제'
머니투데이
ONP 요약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명을 추가 임명해 7인 체제로 복귀했다. 이로써 조·권·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진보 성향:징계 가속화 — 조·권·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빠르게 진행하려는 조치로 보인다.
중도 성향:인원 충원 — 윤리위원회 인원 부족을 보완해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조치.
[the300]친한계 우재준은 '반대' 국민의힘 최고위원회가 30일 중앙윤리위원 2인을 추가 임명해 다시 7인 체제를 꾸렸다.
최근 윤리위원직을 사퇴한 2명의 자리를 채우면서 향후 징계 개시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절차적 정당성 논란을 차단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기자들을 만나 "중앙윤리위 위원 2인 추가 임명안이 의결됐다"고 말했다.
최고위 8명 중 찬성이 6명, 반대 1명, 기권 1명이었다.
반대는 우재준 청년최고위원, 기권은 양향자 최고위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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